배우 서현, 나무엑터스와 6년 동행 마무리…새로운 시작을 향해

소녀시대를 대표하는 메인보컬이자 단아한 이미지로 사랑받아 온 배우 서현이 2019년부터 함께해 온 소속사 나무엑터스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인생의 한 챕터를 시작합니다.

지난 6년간 쌓아 올린 아티스트로서,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뒤로 하고 보다 넓은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려는 서현의 발걸음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목차

  1. 나무엑터스와의 인연 시작: 2019년 전속계약 배경
  2. 전속계약 종료 결정: 이유와 과정
  3. 신작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샤론 역 도전기
  4. 새로운 출발을 향한 전망과 기대

나무엑터스와의 인연 시작: 2019년 전속계약 배경

서현은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가요계에 입문한 뒤 탄탄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K팝을 대표하는 아이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그룹 활동 이외에 배우로서의 잠재력을 키워 가고자 2019년 9월,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당시 계약 체결 배경에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서의 활동과는 별개로 전문적인 연기 매니지먼트·영화·드라마 캐스팅 연계가 가능한 전문 배우 에이전시 소속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작용했습니다.
나무엑터스는 배우 이보영·강소라·류준열·김혜수·정우성 등 유수의 배우들이 포진해 있는 국내 대표 배우 전문 기획사였기에 서현은 배우로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최적의 파트너로 나무엑터스를 선택했습니다.

실제로 계약 직후 서현은 tvN 호텔 델루나로 솔로 주연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이후 SBS 킹덤: 아신전,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등 장르와 작품을 가리지 않는 연기 행보를 이어가 ‘아이돌 출신 배우’라는 레테르를 뛰어넘는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렸습니다.




전속계약 종료 결정: 이유와 과정

2025년 4월 24일, 나무엑터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서현 배우와 신중한 논의를 거쳐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원만하게 정리된 배경에는 서현이 배우로서 또 한 번의 전환점을 원했던 점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서현 본인은 SNS를 통해 “나무엑터스와 함께한 6년은 배우로서, 아티스트로서 성장의 시간이었다.
이제 또 다른 도전을 위해 새로운 환경에서 스스로를 시험해 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소속사 관계자 또한 “서현은 이미 많은 경험과 성과를 냈고, 이제 더 넓은 스펙트럼에서 가능성을 찾고자 계약 종료를 요청했다”며 서로의 미래를 응원하는 분위기였음을 전했습니다.

연예계에서는 “주류 아이돌에서 배우로 완벽히 변신한 사례”로 서현의 커리어를 높이 평가하며, 향후 소속사를 옮기거나 직접 매니지먼트를 준비할 것이라는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중 또한 “서현다운 선택이다”, “새로운 모습 기대한다”는 응원의 목소리가 SNS에 쏟아지고 있습니다.




신작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샤론 역 도전기

전속계약 종료 발표 직후인 4월 30일 개봉하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에서 서현은 샤론 역으로 스크린에 복귀합니다.
샤론은 악마를 감지하고 퇴마할 수 있는 초자연적 능력을 지닌 퇴마사로, 이번 작품은 오컬트 호러와 액션이 결합된 새로운 장르 시도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촬영 현장에서 서현은 무거운 의상과 특수분장을 소화하면서도 날카로운 눈빛과 절도 있는 동작으로
캐릭터의 긴장감을 살려 냈습니다.

특히 CG 기반 퇴마 액션 장면에서는 실제 무술 스턴트팀과 호흡을 맞추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는 후문인데요, 마동석·이다윗 등 동료 배우들과의 케미도 영화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입니다.

감독과 제작진은 “서현은 샤론의 단단한 내면과 따뜻한 심성을 균형 있게 표현해 주었다.
카메라 앞에서는 물론 촬영장 뒷이야기에서도 프로다운 태도로 전체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영화가 흥행에 성공한다면 서현에게도 배우로서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출발을 향한 전망과 기대

서현은 이제 새로운 소속사 또는 직접 매니지먼트를 설립해 배우 활동뿐 아니라 연출·제작 등 크리에이티브 전반으로 영역을 넓힐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국내외 엔터 업계에서는 “서현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두고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OTT 오리지널 시리즈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도 나오는 중입니다.

또한 뮤지컬·연극 무대 복귀, 패션 브랜드 뮤즈 활동 확대, 아트 필름 출연 등 다방면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어 머지않아 다양한 행보가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팬들은
“서현의 선택을 믿는다”,“새로운 소속사에서도 행복했으면 좋겠다”,“더 멋진 배우 서현을 만나고 싶다”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서현에게도 이번 이별은 또 다른 비상의 첫걸음이 되리라 확신하며, 그녀의 새로운 도전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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